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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를 위한 실전 경영 솔루션 한 자리에...우리엔 ‘동물병원 스케일업 세미나’ 개최

  • 작성자 사진: vatech networks
    vatech networks
  • 14시간 전
  • 2분 분량
우리엔 제2회 개원 세미나 현장
우리엔 제2회 개원 세미나 개최 현장
  • 우리엔·그린벳·마이브라운이 7월 7일 공동 세미나 개최, 수의사 대상 동물병원 ‘원스톱 생존 전략’ 제시

  • 우리엔 AI 기반 진료 효율화부터 건강검진·펫보험 연동 전략까지… 다양한 실전 사례 공유


동물병원 전용 전자차트(EMR) 기업 우리엔(대표 고석빈), 동물 진단·검진 전문기업 그린벳(대표 박순영), 마이브라운반려동물전문보험㈜(대표 이용환, 이하 마이브라운)이 오는 7월 7일(화) 오후 7시, 그린벳 본사(용인)에서 '2026 동물병원 운영 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동물병원 시장은 경쟁 심화와 인건비 상승, 보호자의 높아진 기대치로 인해 진료 역량 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할 ‘운영 효율성’이 생존의 필수 조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진료 이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차트 작성, 보호자 안내, 검사 의뢰 및 결과 확인, 보험 청구 등 병원 운영 전반의 업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줄일 수 있는지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전자차트·진단검진·펫보험 각 분야를 선도하는 우리엔·그린벳·마이브라운 세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병원의 실제 업무 흐름 속 비효율을 줄이고 의료진이 보다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운영 전략을 제시한다.


우리엔은 전자차트(EMR)를 기반으로 검사 결과 확인부터 보험 청구까지 원스톱으로 연동되는 진료 흐름을 동물병원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아울러, 향후 3사 간 서비스 연계를 통한 동물병원 운영 효율화 전략과 디지털 전환(DX)의 구체적인 방향성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우리엔이 ‘동물병원 진료 흐름의 판을 바꾸다’를 주제로 AI 기반 전자차트를 활용한 병원 운영 효율화 전략을 소개한다. 진료 기록 작성과 보호자 안내 등 반복 업무를 줄여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새로운 진료 프로세스와 연동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동물병원 전용 전자차트(EMR) 기업 우리엔(대표 고석빈), 동물 진단·검진 전문기업 그린벳(대표 박순영), 마이브라운반려동물전문보험㈜(대표 이용환, 이하 마이브라운)이 오는 7월 7일(화) 오후 7시, 그린벳 본사(용인)에서 '2026 동물병원 운영 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어 그린벳은 ‘건강검진으로 동물병원의 새로운 성장을!’을 주제로 건강검진 서비스 CARE25를 활용한 예방진료 확대와 운영 전략을 발표한다. 건강검진을 통해 보호자 만족도와 재방문율을 높이고 이를 병원 성장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마이브라운은 ‘동물병원 성장의 동반자, 반려동물 보험’을 주제로 병원 현장에서 보험금이 즉시 반영되는 실시간 보험청구 서비스 ‘라이브청구’를 비롯해 파트너 병원 참여 방법과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고석빈 우리엔 대표는 “변화하는 동물병원 환경에서는 좋은 진료를 넘어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의료진은 진료에 더 집중하고, 병원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진료 흐름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엔 AI 기반 전자차트를 중심으로 건강검진과 펫보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을 통해 동물병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향을 함께 제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세미나 참여 신청은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2026 동물병원 스케일업 세미나 | 우리엔 × 그린벳 × 마이브라운)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세 회사는 세미나 참석자와 현장 가입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과 증정 혜택을 통해 참석자가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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