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숫자로 쌓아 올린 20년 "바텍, 세계 기준이 되다"
- vatech networks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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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2005~2025)간의 글로벌 특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바텍이 치과 진단 분야에서 전 세계 출원 건수와 등록 건수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출원 330건, 등록 217건이라는 수치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바텍의 독보적인 기술 완성도와 전문성을 입증합니다.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출원은 미래 기술의 방향성을, 등록은 기술의 완성도를 의미합니다. 두 영역 모두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지킨 바텍은 20여 년 만에 세계 1위로 올라서며 기술적 저력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217건의 특허 등록은 바텍이 업계에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기술의 종가임을 보여주는 자부심의 결과입니다.
“세계가 인정한 글로벌 표준”
바텍의 특허 뒤에는 100여명의 정예 발명가가 있습니다. 이들이 국내에서 개발한 특허 중 82.3%는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주요 해외 의료 현장에서도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 기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즉, 우리 기술의 10개 중 8개는 이미 세계 시장에서 표준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혁신은 ‘인간 지향’에서 출발합니다”
바텍에게 특허란 단순히 혁신 기술을 보호하는 장치가 아닌, 환자와 인류를 안전하게 지키는 방패입니다. 바텍은 환자의 안전과 정확한 진단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20년 동안 꾸준히 인간 지향 혁신을 추구해 왔습니다. 전체 특허 등록 건수 중 약 20%가 ‘저선량’ 기술에 집중되어 있는 것도 이러한 철학의 반영입니다. ‘환자 안전’과 ‘정확한 진단’이라는 본질을 지키기 위해 바텍은 지난 20년간 고집스럽게 혁신을 이어왔습니다.
특허 1위는 결과일 뿐, 바텍의 목적은 언제나 같습니다. 전 세계 인류가 더 안전한 진료를 받는 세상을 만드는 것. 20년의 축적된 기술력을 발판 삼아 더 큰 도약을 이뤄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