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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 네트웍스 최신 소식

바텍 네트웍스의 최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바텍 네트웍스가 AI로 일하는 법 ②업무 속에 자동화 녹이기 

  • 작성자 사진: vatech networks
    vatech networks
  • 1일 전
  • 2분 분량



"당신의 루틴은 안녕하신가요?”


바텍 네트웍스는 오래전부터 ‘작은 루틴’의 힘을 믿어왔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사소한 습관이 모여 기업의 문화를 만들고, 결국 성장의 토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습니다.


“내가 매일 반복하는 그 일, 반드시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인가?”

“그 루틴을 기술에 맡긴다면, 우리는 어떤 가치에 더 집중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은 단순한 시간 절약을 넘어, 업무의 본질을 바꾸는 ‘AI 자동화’의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바텍 네트웍스는 이제 클릭 몇 번으로 끝나는 단순 매크로를 넘어, 현업의 복잡한 요구사항을 반영한 ‘지능형 자동화 흐름(Workflow)’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단순 도구를 넘어 ‘업무 흐름’을 재설계하다



반복 업무는 소리 없이 우리의 에너지를 잠식합니다. 큰 힘이 들지 않는 것 같아 방치하기 쉽지만, 매일 쌓이는 수십 분의 시간은 창의적인 고민을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벽이 됩니다.


바텍 네트웍스는 이제 클릭 몇 번으로 끝나는 단순 매크로를 넘어, 현업의 복잡한 요구사항을 반영한 ‘지능형 자동화 흐름(Workflow)’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바텍이우홀딩스 홍보팀의 ‘AI 뉴스 클리핑 시스템’입니다. 정보전략실과 업무혁신팀이 협업해 구축한 이 시스템은 현업의 고충을 기술로 해결한 AI 기반 업무 혁신의 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에서 통찰까지, 3단계 자동화 프로세스


과거 홍보팀 직원들이 매일 오전 2시간 이상 매달려야 했던 뉴스 큐레이션은 이제 AI와 RPA의 협업으로 단 30분 만에 마무리됩니다. 수집부터 가공, 최종 등록까지 이어지는 바텍만의 정교한 프로세스를 공개합니다.


Step 1. 정밀한 데이터 가공 

기사 수집 사이트의 방대한 데이터 중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을 필터링합니다. MS Power Automate 기반의 자동화 프로그램이 기사 제목, 언론사, 요약문, 발행 시간 등 핵심 메타데이터를 추출해 엑셀 데이터베이스(DB)로 체계화합니다. 인간의 '복사 및 붙여넣기'가 사라진 자리입니다.


Step 2. AI의 지능형 큐레이션

수집된 로우 데이터(Raw Data)는 바텍이 설계한 맞춤형 AI 모델을 거치며 정제됩니다. AI는 단순 요약을 넘어 두 가지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

  • 핵심 요약: 방대한 기사 본문 중 맥락을 파악해 가장 중요한 인사이트만 남깁니다.

  • 노이즈 제거: 기사 하단의 광고, 웹사이트 메뉴, 무의미한 태그 등 '불순물'을 완벽히 제거해 오직 정보의 알맹이만 남깁니다.


Step 3. 시스템 연동 및 최종 실행

정제된 콘텐츠는 사내 협업 플랫폼에 '임시 저장' 상태로 자동 업로드됩니다. 담당자는 AI가 차려놓은 밥상 위에서 최종 검수만 진행하면 됩니다. 데이터 수집부터 가공, 전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한 'End-to-End' 자동화의 실현이죠.



‘디지털 노동력’과 함께 걷는 미래


바텍 네트웍스가 꿈꾸는 자동화의 끝은 단순히 사람이 편해지는 것에 머물지 않습니다. 우리는 자동화를 기술이 아닌, 우리와 함께 일하는 ‘디지털 노동력’으로 정의합니다.


기술은 사람을 소외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가장 사람다운 일로 돌려보내는 도구여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 스스로에게 다시 한번 질문을 던져보십시오.

  • 내가 매일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업무는 무엇인가?

  • 그중 자동화라는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부분은 어디인가?


단순하고 반복적인 ‘노동’은 디지털 동료에게 맡기고, 인간은 그 시간을 활용해 더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사유’에 몰입하는 것. 이것이 바로 바텍 네트웍스가 지향하는 AX(AI Transformation)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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