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각자의 속도로, 함께 걸었습니다."
- vatech networks

- 17시간 전
- 1분 분량
시코쿠 순례여행 길 위에서 발견한 것은 풍경이 아니라 서로였습니다.
우리가 함께 걸은 길은 단순히 시코쿠의 낯선 풍경이 아니었습니다.
나란히 걷던 동료의 뒷모습, 거친 숨소리, 그리고 길 위에서 비로소 나눈 진심.
바텍 네트웍스라는 이름 아래 모인 동료들이 저마다의 걸음으로 마주한 생각과 감정,
그리고 그 길이 조직 안에 남긴 조용하고 깊은 흔적들.
각자의 속도로 걸어온 우리가 서로의 마음 위에 남긴 가장 깊은 발자국.
행복을 찾아 떠난 바텍 네트웍스의 시코쿠 순례여행기
『걷는 회사』
하얀 순례복을 입고 삿갓을 쓴
우리들의 뒷모습을 따라
당신 내면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어 보세요.
당신의 걸음과 닿기를 기대합니다.
📅 2026년 6월 1일(월),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