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title banner_news.jpg

News

​바텍 네트웍스 최신 소식

바텍 네트웍스의 최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바텍 시그널이 켜지다 - 바텍 네트웍스 공채 11기 입사

작성자 사진: vatech networks
vatech networks
7일 전
1분 분량

“첫인상 1순위는 누구였나요?”


​카메라 앞, 설레는 눈빛과 함께 던져진 묘한 질문 하나.


“첫인상만 보고 뽑는다면 누구를 선택하시겠어요?”

​

연애 리얼리티의 인터뷰 룸을 연상케 하는 이곳은 뜻밖에도 바텍 네트웍스 공채 11기의 온보딩 현장입니다.


어색한 긴장 속에 마주 앉은 이들의 시선이 닿은 곳은 딱딱한 스펙이 아닌, 부드러운 말투로 팀의 공기를 바꾸던 동기의 온기였고, 밥 한 끼 꼭 같이 먹고 싶던 누군가의 다정한 태도였습니다.


​이들이 나눈 ‘시그널’은 평범한 입사 교육의 문법을 벗어납니다. 어르신 댁에 식사를 전하며 마주한 눈물 젖은 미소, 서툰 호흡을 맞춰 완성해 낸 합창, 난생 처음 마주한 바이브 코딩으로 사내 AI 도서관 에이전트를 굴려내며 함께 밤을 지새운 순간까지. 가장 몰입도 높은 미션을 거치며 동기들은 서로의 가장 단단하고 솔직한 밑바닥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다가온 ‘최종 선택’의 시간.


“입사 전 품었던 마음에 변함이 있나요?”


돌아온 대답은 망설임 없는 직진이었습니다.

“바꿀 생각 없어요. 전 아마 쭉 YES일 것 같아요.”


​사람을 수단이 아닌 존재 자체로 대우하는 문화, 그렇기에 서로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동료들의 존재. 당신도 다음 커리어를 이런 멋진 동료와 함께 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직원을 부품이 아닌 온전한 ‘사람’으로 대하는 바텍 네트웍스만의 결. 그 안에서 피어난 ‘최고의 복지는 곁에 있는 동료’라는 확신! 바텍 네트웍스 공채 11기들이 털어놓은 솔직한 고백의 현장을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바텍 네트웍스 공채 11기의 리얼 온보딩 시그널 확인하기

bottom of page